골프존카운티 오라, 소외계층에 성금 1400만원 전달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골프존카운티 오라는 지난 24일 제주시 오라동사무소를 방문해 오라동 지역내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들을 위해 성금 140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승아 도의원, 오수원 오라동장, 김우신 골프존카운티 제주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골프존카운티 오라는 이달 골프존카운티 전국 골프장이 함께 진행했던 ‘21년 ‘행복한 동행’ 릴레이 기부의 참여 골프장이다.
김우신 골프존카운티 제주사업부 부장은 “성금의 일부는 직원들의 모금으로 구성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아 도의원은 “골프존카운티 오라의 선행과 나눔행사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을 통해 듣고 있다”며 “㈜골프존카운티의 이웃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 오라는 골프존카운티가 ‘20년 9월부터 제주도내 첫 운영하는 골프장으로 골프존문화재단과도 함께 청소년, 아동을 위한 후원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아동들을 위해 학용품 700세트 (2100만원 상당)를 오라동사무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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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capta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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