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부산혈액원 권용규 원장(오른쪽 세번째),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오른쪽 네번째)과 장학증서를 전달받은 학생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부산혈액원 권용규 원장(오른쪽 세번째),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오른쪽 네번째)과 장학증서를 전달받은 학생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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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이 동의과학대학 본관 총장실에서 ‘사랑의 헌혈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대학·부산혈액원 관계자와 학생이 참석했다.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헌혈 횟수 23회로 최다 헌혈자인 간호학과 류민정 학생과 재학생 20명이 부산혈액원으로부터 감사장과 헌혈 장학증서를 받았다.


부산혈액원과 동의과학대학교는 1999년 첫 행사 후 매년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해 부산 지역 혈액 공급에 보탬을 주고 있다.

지난 11월 8일부터 19일까지 동의과학대학교 진리관 1층에 있는 ‘헌혈의 집 동의과학대 센터’에서 ‘제43회 동의과학대학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센터 누적 8만번째 헌혈자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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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규 원장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학생의 대대적인 참여 덕분에 최근 43번째 행사가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었다”며 “생명 나눔을 위한 대학 전 구성원의 헌신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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