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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금융감독원은 올 한해 포용금융 확산에 앞장선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 등 금융사 5곳과 업무 유공자 11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NH농협은행과 DGB대구은행은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등을 서민과 취약계층 금융지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서민금유지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 지원 부문에서는 중소기업대출, 관계형금융, 코로나19 금융지원 등에 이바지한 신한은행과 BNK부산은행이 우수상을 받았다.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지원 부문에서는 KB국민은행과 DGB대구은행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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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및 중소기업, 코로나19 위기관리 지원과 관련해 신한은행 경모 과장 등 11명도 개인 자격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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