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이마트24가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물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지난 24일 이마트24가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물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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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24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물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 신발, 장난감, 소형가전, 생활용품 등 개인 물품을 기부하는 나눔 활동이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위해 사용된다.

이마트24는 지난 5월 임직원들로부터 개인 물품을 기부 받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처음 진행했다. 상반기에는 임직원 156명이 참여해 1484개의 물품을 내놓았다. 하반기에는 332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3209개의 물품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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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개인 물품을 보다 가치 있는 곳에 쓸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해 임직원들의 참여가 크게 늘어났다”며 “앞으로도 상황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및 상생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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