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톨로메오스 1세

▲바르톨로메오스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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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정교회 수장 바르톨로메오스 1세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 총대주교 겸 세계총대주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현지시간) dpa통신에 따르면 총대주교청은 성명을 통해 "바르톨로메오스 1세가 현재 경증을 보이고 있으며, 그의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다.

올해로 81세인 바르톨로메오스 1세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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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교회는 카톨릭과 함께 기독교 초대 교회에서 비롯된 최고 종파로, 본래 카톨릭과 함께였으나 로마 제국이 동서로 분리되면서 정교회라는 이름으로 분리됐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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