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직접 요리한다…'석열이형네 밥집' 27일 공개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석열이형네 밥집'이 오는 27일 공개된다.
2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윤 후보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에 '석열이형네 밥집'을 선보인다. 윤 후보가 시민들을 초대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내놓으며 얘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첫 화에서는 워킹맘과 커리어우먼으로 살고 있는 시민 2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윤 후보와 함께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사회에서 여성으로서 겪는 고충 등을 나눴다.
'석열이형네 밥집'은 총 12부작으로 제작됐다. 매회 10분 분량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예고편은 이날 오후 1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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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관계자는 "윤 후보는 그동안 국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보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토대로 세대와 지역 그리고 이념을 넘어 윤석열표 공감과 소통을 따뜻하게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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