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 ‘불패치킨’ 출시…“지지않는 매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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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자담치킨은 새 시그니처 메뉴 ‘불패치킨’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4월 스리라차 출시 이후 8개월 만에 나온 신작이다.


매운 계열 치킨인 불패치킨은 얼얼한 블랙페퍼와 고추를 활용해 독특한 매운맛을 낸다. 여기에 스모크 소스와 고다치즈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매운맛이 식욕을 돋구는 치킨이다. 치킨에 쫄깃한 찹쌀볼을 곁들여 먹는 재미를 더했다.

메뉴명 불패치킨은 맛을 내는 주요 재료인 블랙페퍼에서 따왔다.


불패치킨은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도록 매운맛의 장벽을 낮췄다. 붉은 소스가 맵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운맛의 여운이 길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잠깐 입가가 얼얼하더라도 계속해서 손이 가는 부담스럽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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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담치킨은 출시에 맞춰 공식 SNS에 치킨 아이돌 오디션도 진행했다. 가상의 연예기획사인 ‘자담엔터테인먼트’에서 치킨 연습생 3명이 데뷔를 위해 한 달 동안 서로 기량을 겨루는 스토리로 이어져 왔다. 데뷔작으로 선택된 불패치킨의 캐릭터 모습은 25일 정식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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