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선대위 '캐스퍼' 생산 현장서 소통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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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대전환(기언치) 선거대책위원회가 전국적인 인기몰이 중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신차 ‘캐스퍼’ 생산 현장을 찾아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광주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단은 23일 오후 2시께 광주 광산구 빛그린산단에 위치한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청년 목소리를 대변하는 이동학 최고위원이 광주를 찾아 선대위원장단과 함께 지역의 청년일자리 정책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애인 적합 직무를 선정해 다수의 장애인들이 GGM에 재직 중이라는 설명에 시각장애인 다큐감독 노동주 선대위원장은“좋은 선례다. 중증을 포함한 장애인들의 채용도 탄력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학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이뤄진 대표적인 노사민정 성공사례인 광주형 일자리의 전국 확산을 통해 공공 분야에서의 좋은 일자리 조성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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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주 선대위는 GGM 탐방 이후 광주 AI스타트업 캠프와 광주AI창업캠프를 잇따라 찾아 청년 기업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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