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S60 R-디자인 에디션, 15분 만에 150대 완판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2일 오후 사전 계약에 나선 ‘S60 R-디자인(Design)’ 에디션 모델 150대가 15분만에 완판됐다고 23일 밝혔다.
5110만원의 파격적인 가격 책정으로 선보인 이번 ‘S60 R-Design’ 에디션 모델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는 다음달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R-Design은 역동적인 성능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티한 실루엣과 디테일링, 민첩한 반응을 제공하는 응답성과 제어성능을 장점으로 한다. 적극적인 운전과 독창적이면서 주관이 뚜렷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설계됐다.
디지털 세대를 겨냥해 브랜드 공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헤이, 볼보(Hej, Volvo)’를 통해 선보인 이번 ‘S60 R-Design’ 에디션 모델 또한 이러한 적극적인 운전의 재미를 찾는 이들을 위한 중형 다이내믹 세단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블랙 하이그로시로 마감된 전용 수평 메쉬 그릴과 측면부 블랙 스톤 소재의 사이드 미러 캡, 블랙 하이그로시 사이드 윈도우, 19인치 블랙 다이아몬트 컷 알로이 휠 등 R-Design만의 디테일링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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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전의 재미를 고무시키는 R-Design 전용 레더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스포츠 페달을 통해 민첩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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