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명품농업대학’ 신입생 100명 모집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인배)는 내년 1월 20일까지 지역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경영인육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남원명품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22년 제13기 명품농업대학은 4개반으로 약선음식반, 딸기반, 청년농업인반, 복숭아반(대학원) 각 학과별 25명씩 총 100명을 모집한다.
각 과정마다 이론, 현장·실습 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해 내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원서접수 방법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 및 각 읍·면·직할 농민상담소에 방문해 제출하는 방법과,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가 가능하다.
고인배 소장은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교육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대면·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남원 농업인을 육성할 것이다”며 “농업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과 농업인교육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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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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