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편의점 이마트24 매장에서 고객이 와인을 고르고 있다.

22일 편의점 이마트24 매장에서 고객이 와인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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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올해 연말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되면서 편의점에서 홈파티 상품 판매가 늘고 있다.


22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와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4%, 케이크는 138%, 가정간편식(HMR)은 48% 증가했다.

이마트24는 집콕 트렌드에 맞춰 밀키트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아임이 최현석 스테이크 키트’를 선보인 데 이어 홈 파티에 어울리는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돈마호크 스테이크’, ‘페퍼로니맥앤치즈’ ‘버터갈릭파스타’ 등 홈파티 밀키트 3종을 확대 운영한다.


이마트24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제휴카드로 결제 시 백화점 입점 브랜드 루시카토에서 제조한 케이크 4종을 1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달의 와인인 라크라사드는 9900원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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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홈파티에 어울리는 밀키트 상품을 강화해 고객들이 집에서도 연말 분위기를 내며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근거리 쇼핑 채널 편의점에서 홈파티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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