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 회의 참석하면서 당무 복귀

출처=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페이스북

출처=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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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퇴원하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전 퇴원 후 선대위 선임팀님들과 줌 회의장으로 가는 길에 이재명 후보님을 만났다"며 이 후보가 자신의 휠체어를 밀어주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그는 "휠체어를 밀어주시네요.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많은 분들께서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조심조심 얼른 회복하겠다"고 썼다. 송 대표는 지난 9일 한 사찰에 방문했다가 발목을 다친 뒤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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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한 송 대표는 선대위 회의를 참석하면서 당무에 복귀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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