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독교총연합회 23회기 대표회장으로 추대된 진주초대교회 이경은 목사.[이미지출처=경남기독교총연합회]

경남기독교총연합회 23회기 대표회장으로 추대된 진주초대교회 이경은 목사.[이미지출처=경남기독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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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13일 진주시순복음진주초대교회에서 23회기 대표회장으로 진주초대교회 이경은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경남 도내 2600여교회 총대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2회기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이 목사가 23회기 대표회장으로 추대됐다.

이 목사는 1992년 진주에서 초대교회를 개척 창립 후 중견교회로 부흥시켰으며,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 교회 사역을 펼쳐왔다.

또 매년 장학기금을 조성해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도왔다.


이 목사는 역대 23명의 경남연합회장 중 최초의 여성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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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취임사에서 "날로 위축되고 있는 기독교 부흥의 불길을 살리고 사회 저변의 어려운 곳을 돌아보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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