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포천시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물품 후원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총 800만원 상당에 해당하는 전기요 100대와 쌀 100kg을 포천시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자랜드 파워센터 포천점 오픈을 기념해 진행됐으며, 전자랜드는 신규 점포 확대와 함께 각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올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을 포천시의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 지원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활동과 지역 밀착 운영을 통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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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자랜드는 지난 3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각 지사 직원들이 직접 봉사에 나서는 ‘전자랜드 코끼리 봉사단’을 조직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1월엔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한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에 동참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곳에 대형가전과 소형가전을 지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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