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멋과 보온성 모두 잡은 방한 제품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BYC가 추워진 날씨로 높아진 방한 제품 수요에 맞춰 보디히트 조거팬츠, 맨투맨, 라운지 웨어 등 보온기능이 뛰어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동절기 BYC 스테디셀러 제품인 '보디히트'는 보온성이 뛰어난 기능성 발열 의류다. 마이크로 소재를 사용해 가볍지만 포근하다. '보디히트 크루넥긴팔티'는 조임을 최소화해 맵시는 살리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보디히트 모크넥긴팔티'는 목선을 감싸 편하게 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이다.
BYC는 맨투맨과 조거팬츠를 남녀공용 세트 제품으로 출시했다. 조거팬츠는 신축성이 뛰어나 편안하면서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홈트레이닝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온라인몰에서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BYC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 라운지 의류를 새롭게 선보였다. 일상복과 실내복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내외면 2중직 원단으로 보온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한편, BYC는 15일까지 쇼핑몰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인 및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메리 10% 할인, 보디히트 5% 할인, 양면내의 5% 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다. 12월 한달 간 온라인 쇼핑몰 5회 이상 출석 시 2000포인트를 추가로 지급 하는 등 다양한 포인트 혜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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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관계자는 “영하권의 날씨가 예정되면서 동내의류를 찾는 분들이 많다”며 “BYC 보디히트, 라운지 웨어 등 활용도 높은 겨울 아이템으로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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