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골드, 스켈레톤 시계 ‘크루저’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스위스 시계 브랜드 ‘에리스골드’를 수입, 유통하는 워닝월렛이 스켈레톤 시계 '크루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44㎜ 지름의 ‘크루저’는 로즈골드 색상의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로 긁힘 걱정이 없는 커브드 사파이어크리스탈 유리, 가죽 마모를
줄이도록 특별히 설계된 버터플라이 버클을 사용했다. 스켈레톤 마감의 다이얼과 케이스백을 통해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크루저는 에리스골드 공식몰 및 직영매장 디워치(롯데타임빌라스 의왕점, NC백화점 불광점, 뉴코아 평촌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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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리스골드는 1920년 시계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스위스에서 울프강 위더에 의해 설립돼 글로벌 브랜드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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