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사회공헌위, 교통안전 문화 조성 '플레이더세이프티' 켐페인 진행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12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플레이더세이프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플레이더세이프티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배우고 어린이 스스로가 자신의 안전을 지킴으로써 연간 수백명의 어린이 목숨을 앗아가는 스쿨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고 벤츠 사회공헌위는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가자 모두가 손쉽게 캠페인에 참가할 수 있도록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캠페인은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모바일키즈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사진 인증 이벤트 및 댓글 작성 이벤트로 진행된다.
교통안전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어린이가 있는 가정의 가족들, 운전자와 보행자 등의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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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증 이벤트 참가자 선착순 5000명에게는 교통안전교육 보드게임, 러닝북, 모바일키즈 노트패드 및 스티커가 담긴 플레이더세이프티 홈러닝 키트 풀세트를 증정한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교통안전 약속 댓글 작성을 완료한 참가자 선착순 1000명에게는 벤츠 우산 세트를 증정한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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