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포스코는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가칭)와 사업회사인 포스코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포스코홀딩스는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개발, 그룹 사업관리 등 지주사 역할을 맡고 포스코는 철강 생산 및 판매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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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포스코의 발행주식 100%를 포스코홀딩스가 100% 보유하는 단순 물적 분할이며 포스코홀딩스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포스코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분할기일은 내년 3월1일이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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