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식 과기부 2차관, 디지털배움터 코로나19 방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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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경식 제2차관이 7일 세종시에 위치한 디지털배움터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배움터는 커뮤니티센터·도서관·경로당 등 집 근처 생활공간을 활용해 고령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국민 누구나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전국 1000여개소가 마련돼 있다.

디지털배움터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발열검사, 손 소독 등 출입 관리 ▲교육 전·후 교육장 환기, 디지털기기 소독 등 시설 내 방역 ▲강사·서포터즈 건강 이상 유무 상시 확인 등 방역조치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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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식 2차관은 "최근 국내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지역 사회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최일선에 있는 지자체와 관계 기관이 긴밀히 협조하고 관련 상황을 공유하여 신속히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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