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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 "내가 일본 상금왕"…다니하라 우승

최종수정 2021.12.06 08:09 기사입력 2021.12.0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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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시즌 최종전 JT컵 공동 22위 외국 선수 5번째 상금왕, 가나야 780만엔 차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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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디펜딩챔프 김찬(미국·사진)이 상금왕에 등극했다.


5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골프장(파70·7023야드)에서 끝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20/2021시즌 최종전 JT컵(총상금 1억3000만엔) 최종일 4오버파로 부진해 공동 22위(2오버파 282타)로 밀렸다. 상금 134만9592엔을 보태 통합 시즌 누적 상금 1억2759만9803엔(13억3000만원)을 쌓았다. 2위 가나야 다쿠미(일본·1억1980만3605엔)를 779만6198엔 차이로 따돌리고 상금왕에 올랐다.

1987년 데이비드 이시이에 이어 미국 선수로는 2번째, 외국 선수로는 2010년과 2015년 김경태(35), 2011년 배상문(35)에 이어 5번째 JGTO 상금왕이다. 김찬은 지난해 12월 열린 JT컵과 올해 10월 도카이클래식, 11월 던롭피닉스오픈에서 3승째를 수확했다. JGTO는 일본투어 상금 이외에 월드골프챔피언십시리즈(WGC)와 메이저에서 획득한 상금까지 모두 포함해 상금 순위를 정한다.


김찬은 JGTO투어에서는 1억1399만9583엔으로 가나야(1억1980만3605엔)에 이어 2위였으나 5월 PGA챔피언십 공동 23위, 디오픈 공동 53위로 상금을 추가해 1위를 차지했다. 베테랑 다니하라 히데토(일본)가 1타를 줄여 2타 차 우승(12언더파 268타)을 완성했다. 우승상금은 4000만엔(4억2000만원)이다. 미야자토 아이의 친오빠 유사쿠(일본)는 2위(10언더파 270타)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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