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광주 합창단발 누적 31명…2일 광주 45명 확진

최종수정 2021.12.03 10:02 기사입력 2021.12.03 09:21

댓글쓰기

사진=픽사베이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합창모임과 타지역 휴양시설 이용객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4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6354번~6398명으로 분류됐다.

동구 소재 여가모임 12명, 타지역 휴양시설 관련 9명, 광산구 종교시설 1명, 광산구 제조업 1명, 서구 중학교 1명, 서구 유치원 1명, 타시도 관련 5명, 기확진자 관련 10명, 조사 중 5명 등이다.


광주지역 45명의 확진자 중 12명이 동구의 한 합창모임 관련으로 합창단원 1명이 운영하는 음악학원에서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앞서 확진된 합창단원 1명이 운영하는 음악학원에서 수강생 5명과 초등학생 2명 등 7명이 추가 감염돼 방역당국은 초등학교 2곳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학생과 교사 등에 대해 전수검사를 벌이고 있다.

또 합창단원 중 1명이 다른 합창단에서도 활동한 것으로 확인 돼 합창단원과 지인, 가족 등 3명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동구 합창 모임관련누적 확진자는 31명으로 늘어났다.


전남으로 한 캠핑장을 다녀온 가족 등 9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캠핑장 관련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확인됐다.


이 중 광산구 소재 한 초등학생이 있어 방역당국은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한 여고생이 유증상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가족과 같은 학교 학생 등 총 4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가족간 감염 중 2명이 초등학생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 유증상 검사로 확진된 지인과 고등학교 교사 2명, 대학 종사자 1명 등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밖에 광산구 한 행정복지센터 관련으로 일가족 감염, 타지역 접촉, 광산구 종교시설, 제조업체 관련, 중학교 관련 등 다양한 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