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3층에서 고객이 '빅슬립샵'을 이용하고 있다.

2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3층에서 고객이 '빅슬립샵'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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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백화점은 본점 여성 패션관을 리뉴얼하며 서울 연남동 유명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빅슬립샵'을 유통업계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통해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본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3층 중앙에 새로운 콘텐츠를 소개하는 팝업 공간을 마련했다. 첫번째 팝업인 유명 빈티지 소품숍 '빅슬립샵'에서는 오는 5일까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빈티지 조명과 화병, 컵과 식기류 등을 선보인다.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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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지난 1일 본점 3층 여성 패션관의 브랜드를 강화하며 새단장을 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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