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출 정부안보다 3조원 증액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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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여야가 정부 제출안 604조원에서 3조원가량 늘어난 총 607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잠정 합의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오후 국회에서 진행한 예산 협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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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참석한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세입 예산이 4조7000억원 증액됐고, 세출 예산을 정부 제출 범위 내인 5조6000억원 감액하기로 했다. 아울러 총지출은 정부 제출안보다 3조원가량 확대하기로 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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