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 출시 2주 만에 다운로드 4360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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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크래프톤의 모바일 게임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가 누적 다운로드 4360만건(24일 기준)을 돌파했다. 지난 11일 정식 출시된 지 2주 만이다.


모바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앱애니에 따르면 가장 많이 내려받은 나라는 미국이었고 러시아, 한국, 브라질, 멕시코가 뒤를 이었다. 한국에서는 2주간 420만건이 설치됐다.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는 구글플레이에서는 63개국의 게임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애플 iOS용 앱 스토어에서는 166개국에서 게임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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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애니 관계자는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기존의 '배틀그라운드' 시리즈를 모바일 기기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 '플레이 편의성"이라며 "독자적인 콘텐츠를 선보인 덕분에 많은 모바일 이용자들의 다운로드를 이끌어 낸 것으로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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