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유치원·목욕장 잇단 감염…광주서 28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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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25일 오후 6시까지 28명이 신규 확진됐다.


이날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역감염 27명, 해외유입 1명 등 총 28명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은 6055~6082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별로 보면, 광산구 소재 종교시설과 서구 소재 유치원 관련은 각각 3명이 추가 감염됐다.

이어 북구 소재 목욕장과 북구 소재 어린이집도 2명씩 발생했고, 광주 소재 A요양병원 관련은 1명(코호트격리 중 확진)이 나왔다.


타시도 관련은 2명, 선행 확진자 관련은 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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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9 6069 6071 등 6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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