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네이버페이가 30분 동안 결제 장애를 일으켰다.


24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0분께부터 약 35분간 네이버페이로 주문을 시도한 사용자들이 결제 오류로 불편을 겪었다.

당시 결제 단계에서 '주문결제 진행중입니다'란 문구가 화면에 노출됐으나 실제로는 정상적으로 결제가 되지 않았다. 장애는 오후 6시45분께 복구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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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주문서 스크립트에 오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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