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 남구119안전교육센터 본격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서장 이정자)는 24일 봉선동에 위치한 남구119안전교육센터에서 개관식을 가지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남부소방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청사 순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남구119안전교육센터’는 총 연면적이 607.39㎡, 지상 4층으로 소방안전교육의 기본인 소화설비, 완강기, 화재탈출, 응급처치 4개 분야 통합체험 프로그램과 대한심폐소생협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심화과정’,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접수는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바로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정자 서장은 “이번에 개관하게 된 남구119안전교육센터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안전한 광주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