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사회복지기관 글라라의 집에 업사이클링 커피비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호나이스가 사회복지기관 글라라의 집에 업사이클링 커피비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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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청호나이스(회장 정휘동)가 23일 사회복지기관인 '글라라의 집'에 업사이클링 커피비누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된 커피비누는 청호나이스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이 사내에서 자사 커피머신얼음정수기를 사용하며 나온 커피캡슐을 수거해 업사이클링 비누로 직접 제작했다.

청호나이스는 MZ세대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회사 발전방안과 전략을 도출하고자 젊은 직원들 모임을 올해 초 결성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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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비누 제작을 담당한 복선영 청호나이스 대리는 "앞으로도 청호나이스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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