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간 주요 5구간 탐방로에 대한 모니터링 자원봉사 전개

내장산 백암사무소, 자원활동가 탐방로 모니터링 자연 자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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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유경호)는 내장산국립공원 주요 탐방로 5구간에 대해 9개월간 내장산백암사무소 자원활동가 김호순 등 21명이 자원봉사를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탐방로 5구간은 새재 갈림길~입암산성(남문), 새재 갈림길~장성새재, 남창탐방지원센터~새재 갈림길·몽계폭포, 백양사~묘지 갈림길, 백양 탐방지원센터~곡두재 자연관찰로까지로 탐방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저지대 탐방로 구간들이다.

이번 탐방로 모니터링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실시했으며, 모니터링 교육, 조사 활동, 홍보 활동, 결과물 제작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각 탐방로 부근에서 관찰한 초본, 목본류를 바탕으로 세밀화 엽서, 세밀화 달력, 구간별 홍보영상 등을 제작했다.

세밀화 엽서는 올해 3종 발간됐으며, 백양 탐방 지원 센터에서 수령 후 느린 우체통을 통해 6개월 뒤 배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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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 달력(세밀화로 탐하다, 내장산국립공원)은 12월 ‘내장산국립공원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되며,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세밀화 달력이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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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간별 홍보영상은 쌍계루, 백양 탐방 지원 센터에서 있는 키오스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내장산국립공원 SNS’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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