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한샘, 주주환원 정책 공개…불확실성 해소 기대"
유안타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23일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5,7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14% 거래량 73,068 전일가 35,000 2026.05.14 14:13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의 주주환원 정책과 관련해 시장이 생각했던 만큼 정책 강도가 높진 않지만, 회사의 의지를 확인했다는 측면에서 실망감을 갖기는 이르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간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5,7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14% 거래량 73,068 전일가 35,000 2026.05.14 14:13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의 주가를 보면 최대 주주와 특수관계인 7인의 지분 매각 결정 이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최대 주주 변경에 따른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5,7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14% 거래량 73,068 전일가 35,000 2026.05.14 14:13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의 B2C 경쟁력 훼손 우려와 매각 과정에서 2대 주주 테톤과의 불협화음 및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부재, 3분기 실적 부진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으로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5,7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14% 거래량 73,068 전일가 35,000 2026.05.14 14:13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은 내년 1분기부터 분기 배당을 결정했다. 최소 연간 배당 성향을 50%로 상향하며 연간 FCF(Free cash Flow)가 당기순이익을 초과할 경우 배당 성향 50% 초과 배당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영진이 판단하는 적정 기업가치 이하에서는 상시로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회사는 향후 300억원 수준의 자사주를 내년 2월 22일까지 취득할 계획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 이후 비중은 26.7%에서 28.2%로 증가하게 되는데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추가로 약 3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있다. 끝으로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5,7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14% 거래량 73,068 전일가 35,000 2026.05.14 14:13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은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5,7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14% 거래량 73,068 전일가 35,000 2026.05.14 14:13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코퍼레이션 미국 지분을 처분하겠다고 언급했는데, 지분 1025주 전량을 자산 효율화 목적으로 조창걸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5,7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14% 거래량 73,068 전일가 35,000 2026.05.14 14:13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전 명예회장에게 450억원에 매각할 방침이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번 공시는 IMM PE의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첫 구체적인 액션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2대 주주와의 불협화음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됐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내년 당기순이익 추정치를 기준으로 한 배당 성향을 50%로 가정했을 때 연간 배당 금액은 지난해 주당 1300원에서 내년 약 3000원(분기 750원)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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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연구원은 “일각에서 기대했던 자사주 소각(26.8%) 대비 이번에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 강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렵다”면서도 “대주주 변경 이후 실질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시작이라는 측면에서 지나친 실망감을 반영하기에는 이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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