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설(小雪)이자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22일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등은 -5도,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권도 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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