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의 ‘미씽 더 시티’ 뉴욕 편 밀키트 6종.

프레시지의 ‘미씽 더 시티’ 뉴욕 편 밀키트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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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프레시지는 해외 여행지의 메뉴를 밀키트로 선보이는 ‘미씽 더 시티(Missing the City)’ 프로젝트 5탄으로 미국 뉴욕의 대표 메뉴 6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미씽 더 시티 뉴욕편은 태국, 이탈리아, 홍콩, 바르셀로나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글로벌 간편식 제품이다. 해외 여행이 제한되는 상황 속에 국제 도시 뉴욕의 화려한 다이닝 테이블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리미엄 밀키트다.

먼저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소의 꽃등심, 새우살, 늑간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상급의 토마호크 원육에 특제 수제 버터를 가미해 뉴욕 스테이크 하우스의 정통성을 살린 제품이다.


‘BBQ플래터’는 돼지고기를 낮은 온도로 조리해 부드럽고 촉촉한 풀드포크와 폭립, 통닭다리살, 모둠 소시지 등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에 알감자와 따뜻한 빵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씨푸드 비스크 파스타’는 다양한 해산물을 우려내어 만든 진한 비스크 소스에 링귀니면을 함께 담아냈다.


‘버터 갈릭 파스타’는 담백한 맛의 오일 파스타에 부드러운 풍미의 이즈니 버터와 마늘을 가득 담아냈고, ‘트러플 크림 리조또’는 부드럽고 녹진한 크림소스에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의 풍미를 더한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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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로니 맥앤치즈’는 맥앤치즈에 매콤 짭조름한 페퍼로니가 풍성하게 들어간 제품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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