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11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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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1358명보다 241명 적은 수치다. 이날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271명이다.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2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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