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제6회 지방자치·분권실현 정책제안 공모 ‘대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국립부경대학교 중국학과 학생이 제6회 지방자치·분권 실현 정책 제안 공모에서 대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
권태훈, 정하늘 학생이 ‘제로 웨이스트를 반영한 용기 충전소 설치를 통해 살기 좋은 친환경 부산 도시 이미지 조성 방안’으로 상금 300만원과 대상을 받았다.
권태훈, 정하늘 학생은 부산시 쓰레기 처리에 많은 예산이 투입된다는 점에 착안해 낭비를 제로(0)로 만드는 ‘제로 웨이스트샵’을 부산시에 설치하자는 정책을 제안했다.
같은 학과 김은영은 ‘메가BUGi 전략을 통한 부·울·경 메가시티 활성화 방안 연구’로 상금 150만원과 우수상을 받았다.
김현희, 이찬영 학생은 ‘부산의 플랜B를 꿈꾸다-부산 어르신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로 장려상을 받았다.
공모전은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강화와 국가균형발전과 관련된 여러 분야를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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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은 부산일보와 지방분권 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가 개최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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