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편의점 6곳 안심 지킴이 지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 계림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호성)는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안심지킴이집 지정 및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림2동 주민자치위원회 '재난zero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안심 존(zone)' 조성은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안심지킴이집 현판을 부착하고 범죄로부터 주민들이 도움을 요청할 시 적극적으로 신고·보호조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에 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편의점은 ▲CU편의점(계림두산위브점·광주백림점·풍향금호점) ▲미니스톱 편의점(광주교대점) ▲이마트24편의점(광주계림두산점) ▲GS25편의점(계림두산위브점) 등 6곳이다.

AD

임동영 계림2동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안심지킴이를 자처해주신 편의점 업주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사고 없는 계림2동 만들기'에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