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조치로 소비심리 회복이 기대되는 가운데 19일 백화점 업계가 올해 마지막 정기 세일에 돌입했다. 이날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 정기세일을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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