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 심상치 않은 광주' 전날 하루 24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감염 경로가 분명하지 않은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1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5729~5752번으로 분류됐다.
이들 중 10명이 유증상 검사로 인한 확진자다. 여기에 이들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자로 분류, 검사를 받고 확진된 연쇄감염까지 더하면 14명으로 늘어난다.
이밖에도 광산구 대형사업장과 관련해 1명, 광산구 초·중학교 관련 각각 1명, 기존 접촉자 관련 3명, 타시도 확진자와 관련해 4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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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동선,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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