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날인 18일 관내 수능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른 아침 시험장을 찾은 구 군수는 거창대성고등학교, 거창중앙고등학교, 거창여자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거창교육지원청과 거창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수험생 감염병 관리 강화, 시험장 주변 방역, 교통 수송대책, 인근 지역 소음 차단 등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거창읍 여성의용소방대는 수험생들에게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응원 마스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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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수험생활을 보낸다고 수고 많았다”며 “긴장하지 말고 평소처럼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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