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통신주, 내년에 계단식 상승합니다…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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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18일 통신주에 대해 상승을 전망하며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022년에도 국내 통신 산업은 높은 이익 성장을 기록할 전망으로 장기 빅사이클 도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면서 "이에 따른 주가 반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2022년 통신 3사 연결 영업이익합계는 12% 성장, 본사 영업이익 합계는 14% 증가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자회사 영업이익 기여도가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가운데 가파른 통신부문 실적 회복이 통신사 이익 성장을 이끌 것으로 판단했다.


정부 규제 상황이 양호하다는 점도 국내 통신주 투자 전망을 밝게 한다. 2022년 3월 대선이 예정되어 있지만 5G 육성책의 영향으로 통신요금인하 이슈가 부각되기 어렵고 넷플릭스 규제 상황에서 나타나듯이 통신사 망 패권 강화 양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이다. 고대하는 진짜 5G 시대로의 진입도 28GHz 장비 출시와 더불어 2022년엔 구체화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과거 새로운 네트워크의 도입과 규제 완화는 통신주 실적 개선과 맞물려 통신주 멀티플 확장을 가져왔다"면서 "2022년에도 국내 통신사 주가 전망은 낙관적으로 계단식 상승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90,428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93% 거래량 1,081,008 전일가 105,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순으로 제시한다. 이익 흐름, 밸류에이션 매력도, 기대배당수익률, 자회사 가치,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다.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90,428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는 총 배당금 가치 및 기대배당수익률, 케이뱅크와 스튜디오지니 상장 추진이 주가 상승을 이끌 전망이다. LG유플러스의 경우엔 SK텔레콤 MNO(이동통신) 분할 상장을 계기로 이익 대비 절대 저평가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분할 상장 후 13조원 수준에선 비중 확대, 18조원 수준에선 비중 축소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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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올해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90,428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와 LG유플러스의 배당 상승 흐름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주가는 아직 덜 올랐다"면서 "2022년을 대비해 연말 강한 매수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라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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