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간식 나눔 활동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KFC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에 간식 100인분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KFC가 지난달 시작한 ‘해피 핼러윈 이벤트’의 일환으로, 고객들의 사연 공모를 받아 진행한 것이다. 사연은 응원이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은 사람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날 KFC는 인기 메뉴인 버거와 치킨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한 간식을 준비해 응급의료센터 근무자들에게 전달했다. 이 외에도 종로소방서 세종로 119안전센터, 강서보건소 등 누구보다 긴박하게 움직이며 힘쓰고 있는 다양한 기관에 지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