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美 전시장 참석…팔짱낀 CJ 이미경 '화기애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미국에서 포착됐다.


미국의 아트 펌 어드바이저 AFA 측은 16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이정재, 임세령 부회장을 비롯해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배우 이병헌, 강동원 등이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AFA 측은 "새로운 친구들이 마르치아노 미술 재단을 방문해줘서 기뻤다"며 "인연을 만들어준 미키 리(이미경 부회장)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참석한 이정재의 왼쪽에 임세령 부회장이, 오른쪽에 이미경 부회장이 자리한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정우성, 강동원을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이병헌, 박해수, 황동혁 감독도 눈에 띈다.

이정재·임세령, 美 전시장 참석…팔짱낀 CJ 이미경 '화기애애' 원본보기 아이콘


앞서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함께 참석해 관심을 받았다. 2015년 1월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후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한편 이정재는 미국에서 '오징어게임' 프로모션을 비롯해 개인 일정을 소화한 후 귀국할 예정이다.

AD

사진=AFA 인스타그램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