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상회’ 신메뉴 4종.

‘족발상회’ 신메뉴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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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bhc가 운영하는 족발상회가 17일 신메뉴 4종을 동시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족뱅이’는 족발상회의 시그니처 메뉴인 ‘마초족발’과 달콤새콤매콤한 ‘골뱅이무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다. 한 번에 족발과 골뱅이를 맛볼 수 있는 실속형 메뉴로 족발 마니아를 위한 특별 메뉴로 선보였다.

‘골뱅이무침’은 쫄깃쫄깃한 골뱅이를 진미채를 비롯해 아삭한 양배추와 오이, 당근 등 다양한 채소와 함께 족발상회가 개발한 달콤새콤매콤한 양념소스를 버무린 메뉴다. 여기에 매운맛과 잘 어울리는 소면을 함께 곁들어 먹을 수 있어 푸짐한 양으로 인해 식사 또는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다.


‘오뎅탕’은 진하고 시원한 국물을 기반으로 7가지의 다양한 어묵과 표고버섯, 무, 대파, 청양고추, 쑥갓 등 다양한 식재료를 함께 끓여 낸 메뉴이다. 특히 쑥갓의 향긋함과 구수한 맛이 일품이며 따끈한 국물로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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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찜’은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식감과 영양이 높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인기 사이드 메뉴로 새우젓으로 맛을 내 감칠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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