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 좋게하기, 주차 바르게 하기, 쓰레기 예쁘게 버리기 3대 핵심과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의회는 지난 15일 제259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종료 후 합천군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존중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합천만들기 캠페인 챌린지'에 동참했다.
‘남의 말 좋게하기’, ‘주차 바르게 하기’, ‘쓰레기 예쁘게 버리기’를 3대 핵심과제로 설정해, 생활 속 작은 규범의 실천으로 존중과 배려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합천을 건설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배몽희 의장은 “생활 속 작은 규범의 실천으로 군민이 통합하며 존중과 배려문화의 확산으로 활기차고 웃음 넘치는 합천 건설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고 하며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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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합천군의회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으며, 2021년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해 군정 전반에 대한 업무추진 현황을 검토하고, 2021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2년 세입세출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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