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이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가 자문그룹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외국인투자가 자문그룹은 외투기업들과의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우수한 외국인투자 환경을 조성하고자 구성된 협의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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