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 서명 운동
26일까지 군민 서명 받아 관련 부처에 전달 예정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영월군이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한 군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15일 영월군에 따르면, 내년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헌법재판소가 정한 인구수 기준을 적용, 영월군의 광역의원 선거구는 현재 2개에서 1개로 줄어든다.
이에 군은 오는 26일까지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한 군민 서명을 받아 관련 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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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한 바 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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