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루 새 오리지널 콘텐츠 '커블런스' 공개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제조 기반 스타트업 에이블루가 요가 강사 이유주와 협업한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 '커블런스'(Curblance)를 15일 공개한다. 9월부터 진행 중인 '월간커블러'에 이은 두 번째 오리지널 콘텐츠다.
커블런스는 커블(Curble)과 바디밸런스(Balance)의 합성어로 스스로를 아끼고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홈 트레이닝 콘텐츠로 제작됐다.
에이블루는 이번 커블런스를 통해 커블체어를 활용한 12개 자세를 포함한 27가지 요가 동작을 선보인다. 전체 동작은 신체 균형을 위한 ‘바디밸런스 자세’와 혈액순환을 돕는 ‘피로회복 자세’로 이루어졌으며, 11월 15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세 편씩 월, 수, 금에 공개된다.
다음달 26일까지 공개하는 이번 커블런스는 성인을 위한 자세로 구성됐으며, 12월 마지막주엔 어린이를 위한 스트레칭 동작도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블루 관계자는 "커블런스는 커블이 추구하는 건강한 자세가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사람들의 건강하고 바른 삶에 커블체어가 함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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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루의 오리지널 콘텐츠 커블런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15일 커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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