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애프터 세일’ 행사…“빅스마일데이 베스트 상품 엄선”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마켓과 옥션은 오는 21일까지 빅스마일데이 쇼핑 열기를 이어 가기 위한 ‘애프터 세일’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품관, 신선전문관, 생필품뷰티관, 생활주방관 등 4개관에서 진행된다.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마트, 뷰티 카테고리 상품만 엄선했다.
프로모션관 별로 매일 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 가능한 15% 할인쿠폰을 3장씩 제공한다. 프리미엄 멤버십 스마일클럽의 경우 쿠폰을 매일 1장씩 더 제공한다. 추가 카드할인도 있다. 스마일페이에 등록된 삼성카드를 이용하면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 할인하는 10% 중복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베스트어워드 코너에서는 빅스마일데이에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상품을 다시 한 번 소개한다. 플러스존에서는 1+1 상품이나 사은품을 제공하는 상품들로만 구성했다. 해당 코너는 4개관에서 모두 진행되며 16일까지 1차, 17일부터 21일까지 2차 기간으로 나누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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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관계자는 “빅스마일데이 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상품의 재고를 확보해 다시 한번 앙코르 할인에 나선다”며 “연말 시즌 꼭 필요한 상품과 쟁여두고 쓰는 필수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강력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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