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경력단절 예방·극복 사진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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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여성들의 경력단절 예방 및 극복 우수사례 사진을 공모한다.


경기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달 26일까지 도내 기업(사업체) 또는 도민을 대상으로 '2021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 확산과 일ㆍ가정 양립문화 고취를 위해 기획됐다.


공모 사진은 경력단절예방(극복) 스토리가 담긴 4컷을 구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경력단절(예방)과 관련된 여성(본인), 가족 또는 친구ㆍ직장동료 대상별로 상이하다.


참여 기업의 경우 여성친화지원제도 등을 활용한 직장문화ㆍ프로그램 운영 또는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여성근로자를 채용ㆍ고용유지한 사례 등이 해당된다.


본인이라면 경력단절을 예방(극복)한 취?창업 스토리가 담긴 사진이나 워킹맘으로 일?가정 양립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을 제출할 수 있다. 반드시 4컷을 제출해야 심사가 가능하니 유의해야 한다.


재단은 공모에 참여한 작품에 대한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입상후보를 선정하고, 2차 서면심사를 통해 최종 20개 작품을 선정해 12월 6일 결과 발표 후, 우수상 이상 10작품은 12월 9일 시상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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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작품은 대상 50만원 등 총 4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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