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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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12일 북미대화 재개와 관련해 "북한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을 방문한 크리튼브링크 차관보는 이날 주한 미국 대사관저에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전제조건 없이 (북한에) 관여하려는 의사를 밝혔고 현재까지 북한은 이에 응답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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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튼브링크 차관보는 종전선언을 두고는 "긴밀하며 생산적"인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성 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방한 당시 밝혔듯 이 문제에 대해 우리는 한국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동맹인 한국과의 협의는 긴밀하고 집중적이며 생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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