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오른쪽 첫번째)이 창의융합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제4공학관을 둘러보고 있다.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오른쪽 첫번째)이 창의융합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제4공학관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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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대학교가 12일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 제4공학관 1층을 공개했다.


경남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교육 현장과 산업계 수요에 부응하는' 창의 융합형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대대적인 교육혁신과 학생 친화적 '스마트 학습 공간'구축 등 교육 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4공학관 1층에는 학생 휴게 공간과 개방형 라운지 로비, 코워킹 스페이스, 메타버스, 3D 창의 공작센터, 워크라운지, 미팅룸, 멀티오피스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환경이 마련됐다.


박재규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조적 지혜를 갖춘 학생들이 미래 우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선 미래 지향적인 교육과 교육환경 첨단화가 필수적이다"라며 "공간 조성에 애써주신 LINC+사업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마련된 창의융합공간에서 학생들이 창의성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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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소식 이후에는 혁신교육모델인 '일머리 교육' 보고회가 진행됐다. '일머리 교육'이란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의 맥락을 파악하고 개념 있게 일하는 사람을 양성하기 위한 경남대의 새로운 교육혁신 모델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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